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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여행기 8/15 중국 첫날중국여행기 8/15 중국 첫날

Posted at 2010/08/30 22:29 | Posted in 실리카겔/중국

배에서 맞은 아침은 꽤 피곤했다. 바람때문에 흔들려서 그런지 일찍깨서  큐브를 만지면서
시간을 보냈다.
그날은 8.15 광복절이라 대통령의 꼭 지켜졌으면 하는 좋은 말들이 나왔다.
중국인가 싶을정도로 한국방송은 잘나와서 그런지 잠을 자는 사이에 와서 멍하기만하다.

이쁜 중국 여승객원의 도움으로 병희에게 연락을 하고 세관신고서를 썼다.
세관신고서도 중국어와 영어로 써있어서 도움 받았다;;;








하선하기 1시간 전에 입구에서 줄서길래 눈치것 자리를 잡았더니 내릴때 되니까 내뒤로 배에 있는
모든사람이 내릴 했다;; ㅎㄷㄷ 뒤에서면 배에서 터미널까지 버스가 왔다갔다 하는 것때문에 1시간이상 걸린다고
하셨다.



이제 여기만 통과하면 중국을 만날 수 있다는 생각에 떨리기도 했는데
다들 비슷한 생김새라 위화감은 없었다.

"왔어?"
"엉 왔다"



처음 타본 중국 택시는 완전 충격이였다.
중앙선 무시, 차선 무시, 끼어들기를 하면서 경적을 울리는 당당함에 놀랬다.
무섭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했는데 12일간 중국에서 돌아다니는동안
타고 다닌 것 중에 열차만 신호를 지켰다.;;;;;;;


"여기가 어디지?"아놔 동생님 길 잃음 ㅋㅋ

뒤로 보이는 한국 식당은 청도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잠시 해매고 도착
 와~ 표정은 별로 네요


신라면 박스에도 반찬이 들어 있다능


청도에 동생 외사촌형님이 살고 계셔서 거기서 숙박~


도착하니 점심 시간때가 되어 밥을먹으러가는데 한국에서 익숙하던 간판들이 많이 보인다.



칭다오 맥주 중국 
중국에 오기 전에는 대해 관심도 없고 어디로 갈지 뭐를 보고 싶은지 정하지도 않았기 때문에
칭다오 맥주에 아에 몰랐었다.
칭다오 맥주가 중국내에서 유명하다고 중국으로 오면서 알게된 친구에게 들었다.
게다가 가격이 무지싼데다가 깔끔해서 왜 유명한지 느겼다.

칭다오 맥주가 유명한것은 독일이 청도(청다오)를 점령해서 독일의 맥주가 전수 되었다고 하는데
결론은 독일에 한번 가고 싶다..ㅋㅋㅋ

고기한번 진품이다..윽...지금도 먹고 싶다.


앞으로 볼 수 없을꺼라는  한국식 반찬?? 
난 이런 반찬이 익숙해서 중국 반찬이 몹시 궁금했다;;


삼겹살 뒤에 냉면은 필수


잠시 중국 백화점을 구경하기전에~


요로고 돌아다녀서 중국인이라고 오해를 받는건가.;;;;;;;;;;;;;;;;;;;


'한국어왕' ㅋㅋㅋㅋ 처음에는 '어한왕국' 이라고 읽어서 뭔말인지 몰랐다 ㅋㅋㅋ
잠시 백화점을 구경


숫자가 내려가서 파란불이 되면 차가 많이 움직이고 빨간불이면 덜 움직인다;;;;;;;;;;;


덥고 사람 많으니까 짜증나서 한껏 짜증 내는 동생님


잠도 잘 못잤는데 배부르게 먹고 거기에 청도 맥주를 먹었더니 택시안에서 잠이 들고 깨어보니
짝퉁시장 중국 어디에나 있다고 하는데 여기 시장은 정말크다.
위로 3층 아래로 3층인데 지하는 너무커서 덜봤다;;;




이거 "80원"
에이 "40원"
안됨 "50원"
상처 "40원"
안사 "NoNo"
제발 "30원"
..아. 30부를때..살껄.. 지금보니 후회되네


칼 사고 싶었는데 샀으면 중국을 못돌아다녔을꺼다.
역에 들어가면 가방검사를 해서 칼사려고위험물이라 곤욕을 치룰뻔했는데
지난에 있다고해서 안삼 ㅋㅋㅋ 근데 결국 못샀다는...






중국돼지 직전 모습








배불러서 아쉽게 먹기 못했던 길거리 음식



뿅~


피곤한데다가 계속돌아다녔더니 넉다운


폼 잡은게 아니라 지대 짜증났음


이건 폼잡았는데 아...미안..

깜찍한 동생님







어디를 갈지 정하지 않았던 여행이라
근처를 돌기로했다.


중국에 분위기를 알수 있엇던 거리
좀 더럽지만 실제로보면 더 더러움 ㅋㅋㅋ








타이어에 바람이 빠졌는데 수박 장사를 하고 있었다.
어떻해 운반해온거지????






나무 전등 옛날 한국 풍경을 보는듯하다.


중국 거리



처음에는 부서진 자동차를 견인해가는 줄 알았는데 트랜스 포머라 택시 안에서 급하게 찍었다.
전시하려나?? 빨간색 로봇


길을 찍으려고 하던것은 아님 ㅋㅋㅋㅋ



요긴 역


훈련병 냄새 났던 표사는 곳;;;;;


사람 많아서 몹시 짜증났는데
커플도 많아 불쾌함 ㅋㅋㅋㅋ




"이건 그냥 오징어 맛이야 레알 오징어 그냥 삶은 오징어 꼬치한거야"
속았어.......


이니셜D를 찍는 우리 기사님♡ 죽을것 같아요






첫 날 중국에서 제일 놀랬던 장면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다. 웃통을 벗고 돌아다니는 것이 아니라
횡단보도가 빨간 불이였다는것이다;;;; 단체로







공사하는 줄 알았던 분홍색 한지는 근처에서 결혼해서 해둔것이라고 한다.
물빠지는 곳으로 복이 빠져나간다고 하수구를 막는다고한다.




도착해서 1시간정도 쉬다가 바로 저녁밥먹으러~










마지막 보스 몹
"나와 거래를 하지 않겠는가 어리석은 자여"


중국내에 한국 식당에 짜장면집? 응? 알고는 있었는데 한국식당에만 있다니 왠지
느낌이 새로웠다 중국에서 짜장면이라 ㅋㅋㅋ









짜장면에도 맥주는 필수다!!!
생각해보니 밥먹을때 거의 맥주와 함께 했다.
그래서 중국이 더 즐거웠다.


폭풍 Pow식사er 를 마치고 난 이때만 배부르게 먹을줄만 알았다.
한번 식사하면 2인분을 먹어버렸으니...돼지가 될 만하지.;;;


발마사지라고 쓰고 천국의 문이라고 읽는다.
둘이 해서120원 이였나??160원 인가 했는데 예약없이는 힘들어서 1시간정도 문앞에서 기다리다렸다.


현계의 카메라 속도로는 그의 움직임을 따라 잡을수 없었다.




동생은 중국인들이랑 말을하던데 나는 중간에 잠이 들었다.
알아들어야 대꾸를 하지 ㅋㅋㅋ


한국에서 찍은 사진이 아니라
중국내에 한국 가게에서 찍은 사진이다;;;;; 청도에서 한국말만 하면서 살수 있음


중국은 11시가 되면 가게문을 여는 곳이 거의 안보인다.
일반적인것은 아니지만 내가 있는곳은 어두워져서 걍 집으로 돌아가는 중~ 


한국에서 가져온 육포와 맥주를 마시며 하루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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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8/30 06:17 | Posted in 실리카겔/중국
월드컵 기간동안 치킨배달을 하며......(내가 얼마나 힘든지 알겠지??)
모은돈
여권 55,000
비자 40,500

배왕복 (이코노미석;90,000+로얄석122,000-학생활인,왕복활인)
http://www.weidong.com/?stlng=kr
위동항운



"너의 희생이 필요하다!!!!"


1년인지 하여간 꽤 모았더니 5만원 넘게 나와서 여행자금으로 충분히 쓸 수 있었다.


여행 자금 중에 20만원은 카드(City은행)로 20만원은 중국 돈으로 환전해서 현금은 가방3군데에
나눠 따로 챙겨서 안전하게 챙겼다. 중국인을 조심하라는 말보다 여행을 나갈때는 누구를 조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제일 조심해야 될 것이다.



여행에서 좋은것이 그동안 안보던 책을 본다고 하는데 -1시간도 심심한적없어서 책따위 3장 봤다.좋은 생각이라는 짧은 글을 모아둔것도 3권 챙겼는데 마지막 날 한국으로 돌아오면서만 읽었다-창밖에는 그동안 내가 못봤던 풍경이 흘러가고 있고 있다보니 그리고 너무 돌아다녀서 차를 타면 거의 졸아서 책을 읽을 시간이 없었다 ㅋㅋ
저 여행 가방은 몹시 작아서 패스


가방에 먹는게 6할;;;;;; 가방 밑에는 먹을께 깔려 있다.


한서차이나공사(http://www.hanseotour.co.kr/)
토요일에 여행 가는데 금요일에 비자가 왔다 삐끗했으면 못갈뻔했다능
6일날 보냈는데 월요일에 처리해서 목요일에 끝나고 우편으로 가면 금요일에 도착한다고 알려줬다.


여권 보냈더니 사람들이
"여권을 왜 복사해서 안보네냐", " 중국은 무비자 아니냐"고 해서 불안했는데
비자가 여권안에 붙여서 보내져왔다.


집에서 출발
반팔티가 없으므로 6장을 질렀다 가격은 2만원 초반대 개다가 한장을 덤으로 줬다 잇힝
 

인터넷으로 예약 할 때는 자리 없더니만 배안에 비는곳도 많고 예약을 하지않고 대부분 기다려서 사는 사람도 많았다. 그리고 그 대부분이 중국인이였다.
배로 중국 여행가는 한국인 따위는 보이지 않았다..............;;;;;;;;

중국인들이 너무 많아서 혼자 444큐브를 하고 있더니 어느새 중국 꼬마들이 모여서
구경하고 말을 거는데 못알아들는 몸동작을 했더니 알아봤다.
이때부터였을까 중국인들이 나한테 말을 걸었던 것이..나보고 중국사람이 중국사람같데;;



인천 국제 여객 터미널(http://www.icferry.or.kr/)안에 자동로밍을 해주는 작은 부스터가 있는데
망할..자동 로밍된다고 해서 그냥갔는데 끝까지 안됬다 ㅋㅋㅋ
9만원짜리 이코노미석 학생활인에 왕복 활인이 되어서 전체적으로 5만원 정도 깍은것 같다.





이코노미 석  왠지 짐을 두고 돌아다닐수가 없어서 중요한것들은 백에 넣어서 허리춤에 차고 다녔다.


인천항~


서해 대교인가????? 하여간 컸다 ㅋㅋㅋ



배안에 GS가 있어서 놀랬다;;;
그런데 24시간은 아니였다 ㅋㅋ 12시면 문을 닫는다.


조촐하게 혼자 라면을 먹기전에 흑...물론 식당에서 밥을 팔지만 슬쩍봤는데 맛없어보이는데 4,000원이나
해서 라면 먹었다.



ㅎㄷㄷ 비가 와서그런지 바람이 미친듯 불어서 좀 무서웠다
이거 타는일이 없길 기원하면 신기해서 찍었다


배안을 돌아다니다가 신기해서 찍었는데
중국에서는 일상적인 일이라 많이 눈에 띄었다.




8시인가? 9시인가? 마술쇼를 준다고 하기에 구경했지만 나는 왜지 쇼처럼 볼 수가 없었다.
고등학교때 우리반 친구가 해준 마술 대학교때 마술동아리 친구가 보여준 마술들;; 전부 트릭을 알고 있는데다가
말씀을 안하셔서 그냥 시간을 때웠다.


배안이라 심심해서 PC를 좀 하고 자려고 했는데
중국말로 물길래 한국사람이라고 하니까 한국말로 바로 위닝(PC축구게임)하자고 해서
한시간 연장하면서 열을 내면서 즐겁게 했다

게임을 마치고 수다를 2시간이나 하다보니 시계는 어느새 새벽 2시를 향해 가고 있었다.
중국에 10년 살아서 한국 대학문화가 이해가 안된다는 둥
중국은 어떤 곳이냐는 둥 이런 이야기가 오고 가고 다다음날 술약속을 했지만 아쉽게도 연락은 오지 않았다.

처음 가는 해외여행, 처음가 보는 중국, 처음 타본 큰 여객선 때문인지 쉽게 잠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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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행기1 여권만들자중국 여행기1 여권만들자

Posted at 2010/08/08 00:08 | Posted in 실리카겔/중국
수원  우만동 경기도여권민원실
http://www.gg.go.kr/gg/38412/ggnet/c2/passport/page2_1.jsp
09:00 ~  18:00 (월~금)
영통 : 2, 720-1, 1007-1, 3001, 7000
* 수원월드컵경기장 정류장에서 하차



월드컵 경기장 옆에 있는 경기도  여권 민원실 입니다.
입구에 들어가면 오른편에 안내 해주는 곳이 있는데
안내를 받고 신청서를 써서 내면됩니다
여권을 신청하면 3~4일 걸린다고 하네요
이름에 '-'를 쓸껀지 안쓸건지도 잘생각해서 하세요~
성XXX 이름 XXX-XXX 이런식입니다 저는 안썼어요


여권사진을 붙이고 수수료을 내면 여권 신청을 하면 여권 신청 접수증을 줍니다.
10년짜리 55,000원 5년짜리 25,000원이라 5년짜리 하려고 했는데
새로 신청하는 사람은 안되고 여권 재발급 받는 사람만된다고 하네요


여권 받아오는길에 주차권은 안내 데스크에 도장있는데 셀프로 찍고 오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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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부작 자전거 여행)3부- 집나가면 개고생이다(7부작 자전거 여행)3부- 집나가면 개고생이다

Posted at 2010/03/01 06:26 | Posted in 실리카겔/자전거 여행
 

 

대전에서 하루는 지하 찜질방에서 일어났다~

일찍도착했음에도 불구하고 늦게 잤더니 =ㅂ=

왕피곤..-_ㅠ

모르는 사람을 만난다는건 여행에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 한다


준비 하는 중에 옆에 앉아 계시는 아저씨께서 궁금하셨는지 물어보시길래 부산까지 자전거 여행을 떠난다고 말하니까

'정말 멋있는 일한다'고 '젊을때 이런것은 해봐야'한다면서 응원을 해주시고 길도 자세하게 알려 주셨다

결국 길은 잃음;;- -



대전시내에서 혼자 찰칵

차가 많다보니 신호등이 유독 길다

역시 시내 차가 많아 -_ㅜ



대전 시청에 올라가면서 사진찍었다

대전시내는 서울시내처럼 차가 많아서

횡단보도도 많아서 멈췄다 가서 그런지 천천히 달려서

편한하게? 대전 시청까지 갔다


"사진찍어줘~"



"아오 쌍...내가 갈께~"



내리기 귀찮다는 동생들  타고 있을테니까 마음것 찍으란다



사실 자전거를 오래 타다보니 엉덩이에 안장이 딱 맞게 맞물려 버려서
내릴때 탈때 고통이 상당하다 ... ㅠㅠ

찍어 찍으란 말이야

결국 내리진 않은 동생님들



나혼자 신이 났다 ㅎㅎ

바쁘게 일상을 지네는 사람들.
우리는 대학생이라는 특권아래 여행을 했다
대학생이라는 감사한 특혜

시간이 지나면 돈은 써버리지만 추억은 기억에 한 부분이 되어
슬픈기억들을 좀 먹을 것이다 .




천천히 달려서 편안하다 생각 했더니만 너무 늦게 대전 시내를 빠져나왔다;;




-친구동생이 군대에서 만난 선임
대전을 들어오자마자 만나기로 했던 선임인데 다음날에서야 만난건
멀었다는 사실이다...=ㅂ=;;
미리 말해주란 말이야 ~


...미안....ㅋㅋ



여행에 좋은 정보를 많이 주신 분~



 

출발이 10시 - -;; 엄청 늦었다.

가다가 전날 비를 맞아서 기름칠좀 할까 싶었는데

음료를 먹고 가라면서

반겨 주셨다 거진 1시간동안 자전거 타는법 요령등을 배웠다

(병희는 이때 요령을 잘익혔는지 이후로는 퍼지지 않았다-나는 계속 =_=++)

 

 


슬리퍼신고 옷은 그냥 짐은 많이 챙긴 우리는

많이 배웠는데 =ㅂ= 너무 늦었다;;

거진 점심때 대전에서 출발했다

안전이 중요하다면서 깃발을 싸게 줬지요~=ㅂ=

깃발 단 이후로는 차들이 우리를 피해줬지요

내꺼에다가 달아서 난 이때부터 항상 뒤에서 달렸다는 힘들었지요..망할

(따라 가야하니까 뒤가 제일 힘들다...힝)

 


산길을 내려오면서 - -가랑이에 쥐가 났다;;;;;

하악;;; 너무 아팟어

의자 안장을 낮으면 허벅지랑 종아리에 힘을 많이 받아서 힘든데

안장이 높으면 더 아프다.

후덜덜 한느낌을 나처럼 느낄수 있겠지;;ㅋ



이런 찌질한 모습으로 길을 물으려 충북경찰서에 들어갔다 



생각해보니..업무가 방해 됬을까 생각을 생각을 안했다 =ㅂ=;;;;

길도 알려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무한감사합니다

커피를 보고 행복해 하는 친구~ 잇힝..



언덕을 내려오니 음식점이 하나 나왔다

늦은 점심을 해결하고자 ~


-얼큰 보다는 개운함

보라 행복해보이지 않는가?

무전여행 ... 풋..


-핸드폰에 거리를 입력하는 동생

자는거 아니다..ㅎ.. 대전을 나와서 음식점이 유일하다보니 많은 여행객들이 들린다고 한다

우리가 준비하면서도 3팀정도가 우리 앞을 지나가는걸 봤다...혼자가는 사람이랑 같이 가고 싶었는데..

비가 오니까 준비하다보니 놓쳤다


-슬리퍼를 신고 달리는 우리 ㅎㅎ

비가 오고 슬슬 속도를 내서 달리기 시작하니 자전거 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많이 보였다.

뒤에서 달리던 친구가 다리에 힘이들어 가는걸 동생이 보고 잠시 멈췄다

-종아리에 힘이 많이 들어가면 장거리 여행에는 너무 힘들다


-먹는 물로 구멍이 나는지 확인

1시간동안 찾다가 결국 못찾아서 전날 구멍 났던 패치를 뜯어서 한단락 했다


-'야~ 사진 찍어' 라고 했더니..



 

자전거 수리 도중에 어느 아주머니가

비가 오는데 무슨 생고생하냐고 물어보시길래

"해가 뜨면 앞이 잘보여서 좋고요

비가 오면 시원해서 좋아요"라고 답할만큼

남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즐거움을 느꼈다



춥고 배고파서 슈퍼가 나오면 쉬자고 징징


- 비를 많이 맞으면 채온이 떨어져 몸에 힘이 많이 쥐게 되어 체력 소모가 심하다
초코바를 먹고 비를 잠시 쉬고 비옷을 저런 싸구려 입지 말것 =ㅂ=






아아아아... 능력자다..




컨셉인가??? 기억이 잘..





순간 동생고기  전문점으로 봐서...;;;



우와 멋있지 찍자~  찍자~....찍고 나니 뭐지??



나 뭐하는거지??


2번의 불법행위인가...

멋은 개뿔입니다

나는 아파트를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덕분에 시간은 지체되었지요

도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곳이라 멋있었는데
사진과 우리가 보이는게 달라보이는것은 여행을 해야  알 수 있을것이다..

우리가 여행을 다니면서 기록을 할 수 없는 것들과
보이는 것과 사진의 차이는 어찌보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사진과 추억의 차이....해봐야 알 수 있는 즐거운 일들...

망할 동생님 사진찍기 싫다면서 이따구로 찍어주셨습니다



망할 내얼굴은 왜 또 이럴까요



찍기 싫다면서 포즈를 이따구로 잡았습니다



으어어허허헐 영동 포도짱~

포도 하나만 빌렸습니다.



산만 나오다보니 너무 힘들었다.. 힘들었어요.. 추웠어요..  빗 속에서 진동하는 포도 냄새때문에
(전 또 퍼졌어요)
하나만 빌렸어요..;;; 죄송합니다



내 인생 최고의 포도였다고 모두들 동의 하였습니다

영동 포도 짱~ 하아악 학







동생님은 사진찍는 행위때문에 늦었다며 반항 중이지만 맛나게 처묵처묵

난 우비를 두개 나 쳐 입으셨기 때문에 춥지 않아서
더 가자고 했지만 이미 밖은 어둡지요

산만 나오다보니 지쳤다... 지도를 봐도  길은 하나지만
길을 물을러 들어 갔는데 어찌나 바쁘신지....또 사진찍을때 죄송 죄송..

이미 밖은 어둡지요

무조건 가자고 했던 내가 부끄럽다.. 대강 먼저 씻고 지친 체력을 위해 고기를 처묵처묵

느즈막히 동생이 들어왔다.... 동생이 말리지 않았으면 밤새 달려야했을지도 모른다..

혼자 여행갔더라면.. 이라는 생각에;;; 몹시 미안..

-밤에 자전거 여행을 간다면 차들이 없고 햇살이 없어서 좋을지 모르지만. 
주위에 보이는건 하나도 없고  인적이 드물어 여행이 더욱 위험해질수 있다

한상 가득 주셨다
마음씨 만큼 이쁘신 어머니~

반짝이는 눈동자 -_-+++
감기 걸릴 우려가 있어서 씻고  후다닥 나왔다
비가 주적주적 오는 밤이라 체력도 없고 시켜먹을려고 했지만
너무 늦은 밤이라
미안한 마음에 내가 먼저 나와 음식점을 들어갔다


완전 최고였어






으허허허허  고기당~
우린 3인분을 먹고 1인분만 더 시켰지요 1인분이 3인분처럼 나왔지요
음류수에 후한 인심 냉채?? 먹다가 죽는줄 알았던 맛나던곳








이밤은 삼겹살이야..

..아놔 지금도 땡기네







맛나게 먹고 빨래를 하고 잠이 들었다

빨래는 완전 코코아..... ㅎㄷㄷ 빨래 덕분에 2시간..;;







(7부작 자전거여행)2부-집나가면 개고생이다(7부작 자전거여행)2부-집나가면 개고생이다

Posted at 2010/03/01 06:22 | Posted in 실리카겔/자전거 여행

 


 

 

 

2.남서울대- 조치원고대앞 -대전

거리 88.5Km

새벽 5시 반에 일어나서 간단하게 1시간이나 준비해서 나갔다 - -;;;

아침을 편의점에서 사먹었는데 걸어서 5분거리에 학교에서 사진을 못찍었다

 

 평택에서 찍기로 했던 포즈 이틀 갔다

 이제 끗~

쉬면서 사진을 찍기로 했는데 알고 보니 큰 교회였다

큰 교회를 보면 그 돈으로 하느님에게 봉헌한다면서

도움이 필요한다는 아이들에게 도와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든다.

잠깐 쉬고 1번 국도를 타고 가니 얼마 안지나서 천안역에 도착했다.

 

천안역에 오니 사람이 많아져서 부끄럼보다는 사람들의 시선이 즐거웠다

-천안에는 이쁜 사람도 많더라..ㅎ

 

 

자신감 있게 찍었다..........................

손발이 오그라 든다.

이때는 브라운아이즈 걸즈-아브라카타브라는 나오지도 않았는데

 

 안 친해 보여서 다시

 

....미안.....

 이사진을 마지막으로 천안시내를 빠져 나갔다 1번국도에서 자전거 여행을 가는사람을 꽤 봤다

-....지금봐도 -_-;;;;;창피한사진인데 나중에 보면 어떨지..

 

 천안 삼거리 공원에서 찍을려고 했지만

공원이 공사 중이여서 들어가서 보지는 못했다.

 

-사진을 한장 찍을때마다 시간이 너무 잡아먹는듯하다.

 전 날 동생이 지쳤을때 길거리에서 복숭아를 파는걸보고 먹고 싶다고 해서

보이자 마자 멈춰서 먹은 복숭아는 꿀 맛이였다

-3개에 오천원,,,,,대구에서 한소쿠리에 3천원......

이런걸 꿀맛이 라고 하나? 

 

 고개를 넘어 한참을 가니 동생이 보이질 않더라..

여유있게 사진 한방찍으면서 기달렸다 

 뒤에 삼겹살집을 보고도 지나쳤다니........

 사진을찍고 쉬고 있을때 동생이 도착하였다.

중간에 목에 맺던 수건이 바람에 날라가고

갑자기 다람쥐(?)가 튀어나와서 급 정지했다고 한다.

- 차도 옆을 달릴때는 조그만한 돌덩이 하나도 위험한데 조심조심해야한다

우린 저때  너무 생각 없이 다닌듯....

바람이 많이 불다보니 없어진 동생친구의 햇빛가리개.,

한명은 고장나고 한명은 잊어버려서 불만.....

다 내탓이라니.......

햇빗이 강했던 11시 빨리도착해서 기분좋았다..

남들보다 빨리가서 먼저 쉬려고 했는데

난 이때 부터 퍼질 조짐이 있었나보다...

 남들보다 빨리가는것보다 자기의 힘을 적당히 쓰면서

달리는게 좋다

-산을 만났을때는  자기의 50%의 힘을 쓴다고 생각하고 느리더라도 천천히 가는게 좋다

 그나저나 방학인것도 그렇지만 주위에 도로 밖에 보이질않 던 홍익대 조치원 캠퍼스

 

 우리가 생각 했던것보다 일찍도찯해서 조금더 가기로했던

 고려대 조치원캠퍼스

 

복숭아 행사를 한다고 하였는데 이틀후 8월8일 부터 시작한다고 해서 패스

 

안경을 쓰나 안쓰나 안습인 내모습

자전거에 문어발 삼각대를 부착하고 찍은 우리 모습... 나는 늘 안친해보여...

 

 

귀찮고 덥고 해서 근처 냉면집에 들어 갔는데

육수를 따로 우련낸 집인디 정말 맛있는 집이 였다

 

냉면을 먹고나서  가게에서 쉬려고 양해를 구했는데 죄송스러워서

근처 학교에 들어갔는데 여고더라 잇힝..

고3들이 여름방학에도 불구하고 수업을 하는지는 몰랐다...

 

 첫 여행이고 너무 날씨가 뜨거워서 1시간 정도 쉴려고 ~ 찾은 학교~

편안하게 짐을 풀고

 

뒤에 보는 여고생들이 우리가 쉬고 있는데

점심시간이여서 나온것 같은데 땅바닥에서 밥을 먹고 있더라..;;;;

그래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돗자리를 빌려줬다

나도 부끄럽고 해서 같이 사진찍자는 말을 못했다.....

 

 

1시간 동안 자고 일어나서

썬크림을 바르고 싶은데 사진기로 거울대신 ....ㅎ

 

 

 비가 온다는 소식을 듣고 슈퍼마켓에서 비늘을 샀다

아주머니께서 자전거로 부산간다는 말에 비늘을 싸게 주셨다..

출발에 정신없다보니...또 사진을..

자고 있을때는 맑았는데 ....

 

 사사삭

대전까지 가는길에 역시나 비가 왔다.......

비가 오니 동생이 갑자기 feel을 받아서 냅다 달리기 시작했는데..

맨뒤에 달리던 나는 ....아..... 눈에 벌래가 들어가서...

갑자기 멈출수 밖에 없었다.

한참을 멈춰있더니 혼자 가다보니 마음이 초조해져서

빨리 갔는데도 30분정도를 혼자 간것 같다.

급한 마음에 빠르게 갔더니

힘을 많이 써서 결국 퍼졌다..

분위기 있는 동생에 삼각 김밥뜯는 자태

 

힘들어서 요렇게 있는데 동생이 친철하게 뿌리는 파스를 뿌려줬는데

오한이 왔다..30분 또 지연

무겁다며 쓸일이 없을것 같은 긴바지가 생각 났다..... 동생이 긴바지가 있어서 빌려 입었다

 

-추위때문에 원망에 눈빛

대전 초입해서 라면을 먹고 추위때문에 옷을 갈아 입고 1시간 가량을 가니

충남대가 나왔다

차를 타고 갔을때는 그냥 학교 였는데 자전거를 타고 왔더니 다르게 보였다

-......추위랑 혼자 따라가느냐고 채력을 다써서 포기하고 싶었는데 동생이 도움을 많이 줬다 



 장갑 자랑..

 

자전거 동상이 있어서 바로 해봤지요...

부끄럽지요 왜 했을까요

 

 

 

 

 

 

 

 

 

......

 

많이 찍었지만 별로

우린 이모습으로 이틀동안 왔다

사람들이 뭐지 하고 쳐다 봐도 우린 당당하게 가지요

 입구에서 나혼자찍고 싶다고 했는데......뭐지.

 

 

 

 

동생친구가 근처에 군인 선임이 산다고 찾으려다

횟집앞에서 펑크가 났다 입구 앞에서 하다가 .... 허둥지둥

 

-남의 가게 앞에서 피해를 주지 말았어야 하는데.. 사진도 못찍고..

 

동생 친구가 입가에 뾰루지가 나서 약국에서

부산까지 간다는 얘기에 응원하라며 음류를 주셨다

나중에 계산해보니....거르스름돈을 못받아서 결국 손해였다는 ㅋ....

사진 같이 찍어 주셔서 감사했다

 

 

동내 마실 나온거 아닙니다.

슬러퍼에 반바지 반팔티;;;;;;;;;ㅋㅋㅋㅋ 

7,000원짜리 장갑이 이틀만에 구멍이 나버렷다

홈플러스가 보여서 장갑을 다시 샀다

-전국에 홈플러스와 훼밀리 마트는 항상 있더라

 

 간지남

 


허리만 길어보이는 옷~

 

동생친구 선임을 만나려고 했는데 너무 멀고....

내장갑은 찟어져서 홈플러스가고

낮잠을 오래 잤고

펑크도 났고

.......그러다보니 늦게 잠들었다

 

 

ㅡ아...드러워 밥먹는걸 찍었어야 하는데...

빗 속을 달리다보니 발이 다 불었다 이때 부터 조리를 신고 달렸다.

(7부작 자전거여행)1부-집나가면 개고생이다(7부작 자전거여행)1부-집나가면 개고생이다

Posted at 2010/03/01 06:10 | Posted in 실리카겔/자전거 여행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크기로 보실수 있습니다.


이야기의 시작은 답답한 마음 먼저 였던것 같다 

 
군복무시절 공부에 대한 갈망이 커서
전역을 하고 7일만에 다시 산에 들어가 공부를 시작했지만.


결과는 좋지 않았다.



3년간의 산 속 생활에서 내게 남은 건 답답함뿐이였다.
 


자전거여행이라면 답답함을 풀어줄거라 생각하고
내 미친생각에 동생은 동의하였다.

시간이 답답함을 묻혀두었고 담담하게 시간을 보네고 있었다.
바쁜날로 여름날의 자전거 여행이 미뤄지고 있었다.



같이 가고 싶다는 동생 친구로 인하여 빠르게 여행일정을 
잡기 시작했다.
 

"2009년 8월 4일 화요일"


 
 
그리고 갑작스럽게 알게된 가족여행

 

가족여행도 몇 년만에 보네는 시간이라 미룰수 없었기에
3박4일의 가족여행을 다녀온 날 바로 출발하였다


지도조차 엉성한 출발 인터넷으로 주문한 자전거는 한번타보고는 
자전거여행을 준비하였다. 

 

8월 5일 1일차

우리집(화성시 반월동 신영통)->

평택(해군)-동생이 군복무한곳 ->

성환 (남서울대학교)-자취방

 


자전거에 대한 정보는 인터넷으로 끄적인 글들과
자전거 여행을 다녀온 후배의 전화

생각은 거창하게 계획은 조촐하게
아무계획없이 무작정 출발했다.

 

반팔4벌,반바지4벌, 긴바지, 긴수건2개, 일반수건4개, 스포츠타올2개, 물통3개, 슬리퍼, 쌀3일치 버너, 각종약, 자전거 수리도구

 

여담이지만 결국 수건 한장만 쓰고 면티는 한벌만 입었다
스포츠 타올과 스포츠 옷(?)을 빨고 다시 입었다



사촌 동생의 친구....

전역한지 하루차답게 지치지 않은 체력을 보여주었다.
 


영국의 한 신문사에서
"영국의 끝에서 런던까지 가장 빨리 가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라는 공문을 낸 적이 있습니다.

비행기, 기차, 자동차... 등등의 수 많은 방법과 수단이 나왔지만



 

일등으로 당선된 답변은

"존은 친구와 함께 가는 것"이었습니다.



동생들이지만 참 좋은 친구 같습니다.

자전거여행을을 가면서도 피곤하고 같이 달리기에는 위험해서
많은 말을 하지 못했지만 좋은 놈이라는게 전해저 왔다

-동생 자전거에만 속도계가 달렸지만 작동법 미숙으로 이때 부터 측정하였다

짐을 묵는 것조차 미숙해서 짐이 자꾸만 떨어졌다


제일 무거운걸들고 제일빠른 친구



이 모습이 글을 쓰고 있는 내 모습이다



자전거여행을 가는 사람을 몇 지나쳤는데
우리처럼 다니는 사람은 못봤다;;;



이런 십색볼펜 짐이 문제다.

"여긴어디 나는 누구?" 출발해서 2시간만에 길을 잃었다



근처에 길을 묻고 무작정 방향만 보고 달렸다

길을 잃었지만 앞만 보고 달렸더니 평택에 도착했다.



사진을 찍으면서 같은 포즈로 여러장을 보면 재밋을것 같아서 시도만했다.
첫장 찍고 잊어먹었다.

동생은 과도하게 힘을쓰고 짐도 여행을 괴롭게 만들어서 지쳐가고 있었다;;

사진 찍는게 귀찮다.;;

결국 다리 그늘 밑에서 쉬기로 했다 

나도 움직이기 싫었다

더운 날씨 차때문에 내가 생각 했던 여행보다 조금 위험해서 긴장을 많이 했다 

표정에서 알 수 있었던 힘듦...
다음날부터 내가 저러고 다님..........;;;;;;;;;


다리를 풀면서 쉬기로했다 


 30분정도 쉬었을까?체력이 회복되었는지 폼을 잡는다

 

-이후 계속되는 행진 

점심에 도착예정이 였던 해군2함대는 꽤 멀었다

어영부엉에 길도 잃었고 준비가 철저하지 못해서

2시가 넘어서 도착했다.

전역한지 7개월이 된 동생은 고향집에 온것처럼 돌아다녔다.

오랫동안 만난 사람들을 만나는데 정신이 없었는지 30분동안 이러고

군인들의 기에 눌려 요로고 있었다

아쉬운게 있다면 군부대 사람들이랑 사진을 찍는 생각을 못했다.

돌아나오다가 자전거에 카메라를 지지하고 사진을 찍었다.

8월달 한여름에 여행 시간이 지나고 어떡해 볼지....
(지금도 촌스러워보이는데..ㅋ)


한시간만에 자전거에 구멍이 났다

평택 공업 단지여서 사람도 없어서 더욱 난감했다 

난감한건 바람 넣는것 조차 월래 알고 있던거와 달라서 바람도 집어 넣을수 없었다.

- 저런 종류는 바람을 집어 넣을때 작은 도구가 필요하다 

바람뿐만아니라 인터넷에서 산싸구려 패치는 생고무라 붙일수 없었고

본드는 물풀보다도 미끄러웠다.......이때 신뢰도는 제로;;;;;


답이 안나도더라

자전거 패치를 할 수 있다는 내 말에 믿고 온 동생은

형말은 이제 못믿겠다며 좌절했다.....

결국 할 수 없이 근처길을 물어 봤더니 너무 멀다고 하시며

차를 가지고 오시더니 도움을 주셨다. 

민망하고 고맙고 해서 인사를 몇번 했는지 모르겠다.

 

길만 물어봤는데;;;

일하시다가 잠깐 나오신거라 미안한감에

같이 찍자는 말을 못했는데 너무 안타갑다

 



친철한 아저씨는 우리가 가려는 길의 경로를 전화해서 물어보면서까지 알려주셨다.

우리가 가려고 했던 길은 다리였다고 한다..

자전거는 절대로 올라가서는 안되는 자동차 전용도로라 못들어 간다고 한다

자동차 전용도로를 올라가면 30만원 벌금과 목슴을 보장 못한다고 하니

길을 정할때 잘정해야 한다

 

평택항에 가기전에 고무줄(바)를 사고 정비를 했던 자전거 센터로 다시 갔다

친절한 아저씨는 물과 패치 때우는 법과

패치 뿐만 아니라 바퀴 튜브 그리고 MTB종류의 바람을 넣게 해주는 것도 샀다


정비를 하다보니 너무 늦어 버렸다

평택항에서 1시간 거리 정도이고 이때까 6시가 지나서 해가 노을이 지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여행을 가면서 사람들이랑 찍기 시작했다.

참으로 친절했던 아저씨.. 

늦은 출발이지만 다시 갈수 있다는게 행복했다.

 

차를 피하다가 우연히 마을길로 들어섰다.

내가 생각했던 자전거 여행길이였는데

여행 끝까지 국도로만 다녔다.

시간은 없지만 사진을 찍고 싶어서 괜히 멈췄다

이번에도 컨셉 사진을 찍자고 제안을 했지만 실패

 

포스가 느껴지는 저 모습

아직까지는 괜찮아 보인다
 

쉬지도 않고 달리다보니 어느세 8시..어두워졌고

잠깐의 휴식과 음류수 약을 사고 다시 출발했다 

평택->성환- 남서울대

천안으로 가는 자전거 여행팀을 3팀정도 만났지만

제일 허술했던건 우리였던것 같다

장비도 열악해서 어두운곳에서 달리기가 꺼렸지만

어쩔수 없기에 그냥 달렸다




많이 힘들어 하는 동생...밥을 먼저 먹고 휴식을 취하자는 말에 동의했고

학교 앞 닭갈비집에서 밥을 먹었다

지쳐보이지 않는다;;;;;;;

마지막..사람다운 모습;;;;;;;

밥이 오는걸 보고 나니 얼굴이 한결 밝아졌다



처음 여행이 이렇게 끝나고 아는 형집에서 씻고 자전거의 짐때문에

힘들어서 돈을 더쓰고 탠트와 쌀 코팰과 옷들을 내려놓으니까 한박스가

나왔다 옷을 정리했는데도 불구하고 쓰지 않았다.

정리를 하고 나니 12시에 잠이들었다

 

처음이라 더 힘들었던 우리  이제 시작이라는 마음에 설래임반 기대반이였다..

 


지드래곤(G-DRAGON 권지용)콘서트 19금 퍼포먼스지드래곤(G-DRAGON 권지용)콘서트 19금 퍼포먼스

Posted at 2010/02/05 10:54 | Posted in 실리카겔/생각하는 덩어리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이며 문제가 될시 사진과 영상만 지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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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 데뷔한지 3년 만에 지난 6월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빅뱅 멤버 지드래곤(G-DRAGON 본명 권지용: 이하 GD)의 '샤인 어 라이트'(Shine a Light)'라는 제목의 솔로콘서트 태양, 산다라박, 세븐 등 YG 패밀리 그리고 어린 시절 함께 무대에 올랐던 룰라가 게스트로 참가해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합니다.




GD는 '브리드'(Breathe) 무대에서 여성과 다리를 포개고 공연 중간 중간 남성과 여성의 거친 숨소리가 간간이 섞여 나오면서 선정성이 짙은 베드신을 연상시키는 자세를 연출했고 합니다.

또한 '쉬즈곤'(She's gone) 무대 영상에서는 지드래곤이 칼들고 등장하여 여성에게 위해를 가하는 부분이 실루엣 처리되었지만 이우 피를 흘린 채 쓰러진 여성의 모습과 피 묻은 GD의 얼굴이 클로즈업 되었다고 합니다.


 
YG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이번 논란에 대해 “노래에 어울리는 무대를 연출하다
보니 수위가 높아진 부분도 있다.”면서도 “퍼포먼스로 받아들여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섹스 퍼포먼스는 단순이 예술에 한부분이라고 생각 할 수 있는 베드신, 살인 장면 등이 문제가 된 것은

12세 이상관람가이며 10대 여성 위주의 팬들이 1만명 이상 운집해있었다는 점입니다.

예술이라고 하지만 성과 살인에 대한 예술은 그 예술을 이해 할 수 있는 성인에게

보여주는 것이 당연합니다.

자신에게 떠나려는 여자를 살해한다는 콘셉트는 초등학생 6학년(만 12세)에게 무슨 영향을 끼치게 될지 걱정이 됩니다.

 

요즘 성에 대한 교육이 많이 이뤄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성'에 대한 정채성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10대가 '성'을 아무렇게 생각 할 수 있을 만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별것 아니라고 생각 하실 지도 모르지만 근래에 들어 야한 동영상(야동)을 쉽게 접할 수 있어 무감각해지신 것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빅뱅이라면 말 한마디에도 영향력이 큰 가수 입니다. 그런 사람이 했으니까 괜찮겠지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표절,의상놀란등 콘셉트로 이슈화를 시키고 성적 영상물 등을 GD가 했으니까 괜찮겠지하는 무감각하게 배운 10대들이 걱정됩니다.

 



 

GD-소년이여 표절논란?GD-소년이여 표절논란?

Posted at 2010/02/05 10:53 | Posted in 실리카겔/생각하는 덩어리

이 글은 개인적인 생각이며 문제 될시 삭제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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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를 보고 "나도 만들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보기 전까지는 이런 생각을 하지 못했겠죠.
셰익스피어 이후 창작은 없다고 합니다. 저도 한 어느 정도는 동의하는 말입니다. 
많은 아티스트들이 공감하는것이 창착은 너무나 어렵고 힘든 일이라고 합니다.
고뇌하고 생각하고 많은 작품을 보고 듣고 느끼다 보니 불현듯 떠오르는 생각에 창작했다고
생각 하지만 실은 오래전에 봤던 것, 들었던 것들이 창작이라고 생각 될때가 있죠.

특히 노래에 있어서 가수들은 많은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한 앨범을 발매하는데 12곡정도의 노래를 집어 넣고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 가수 또한 앨범을 발매하죠
그 갯수는 어마어마 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 떠오르고 우리가 알기까지 유명해진 노래는 양에 비해
미미하죠. 많은 수의 노래 중에 창작물이 되기란 쉽지 않을 것입니다.

표절 논란 또한 심화된 것 그때문이 아닐까요?
유행에 따라 선호하는 음악코드는 변한다고 합니다. 그 유행을 따르자니 표절논란이 발생하며
따르지 않자니 모험을 하게 되기 때문이죠.

창작하는데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 보고 표절했다고 해서 나쁜 것은 아닙니다.
인정을 하고 원작자에게 저작권료를 주면 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GD의 표절논란은 다른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본인이 작곡하였다고 말했고 소속사또한 원곡을 만든곳에서 말이 없으니 문제가 없다는 식의
반성 아닌 변명을 늘어 놓았죠.

소속사는 몇몇에 곡들을 본인이 작곡했다고 발표하여 이목을 끈뒤 앨범 발매가 끝날때쯤 인정하여
저작권료를 물어주고 인기와 성공을 손에 쥔채 슬그머니 빠지는 식의 홍보를 하였다고도 합니다.
2NE1 노래 또한  표절 시비가 걸렸었죠.

지금 GD의 노래는 표절 시비에 대한 줄었지만 표절에 대한 시비는 앞으로도 계속 될 것 같습니다.

(자전거여행7부작)5부_집나가면개고생이다.(자전거여행7부작)5부_집나가면개고생이다.

Posted at 2010/02/03 09:22 | Posted in 실리카겔/자전거 여행


 


대구에서 하루동안 있는동안 사진을 압축해서 올렸는데
잘못확인 하는 바람에 200장정도 지워졌다. 이것도 겨우 살린 사진이라 불행중 다행이라고 할까?


길을 가다가 전날 과일을 싸게 주셨던 아주머니를 생각하며 한컷
역시나 싸다;;;;
 


친구와 부산에 만나기로 하며 친척 동생과 나는 대구 시내를 돌아 다녔다


우리에게 말을 걸면서 이것 저것 물어보던 아이보고 같이 사진을 찍자고 했다

v브이브이~

자는 척을 하는 쎈스를 보여주다니........


롯대 백화점 대구역 도착


백화점 앞에서 상품을 준다고 하길래 냉큼 참가


동생은 죽어도 안한다고 하는데 다이유가 있더라.......

힘이 풀려서 다리를 미친듯 떨었다............이래서 동생이 안한거라능...




대구 동성로 거리 머리카락을 다듬고~

대구에서 하루 묵는 다고 생각하니 여유로워졌다

동성로 거리는 밤이 되니까 사람이 많아졌다..

돈도 없고 배고파서 PC방에서 라면먹고 길을 알아보고 마지막으로 사진 한 컷






동생 한컷

귀찮으신 동생님이 찍어준 그지같은 사진

쇼핑을 하고 대구에 사는 후임을 만난뒤에 짐을 챙겨서 떠날 채비를하였다


달구 벌대종은 뭔지 모르지만 ~










급한마음이 없어 사진을 찍고...............길을 잃음..











찜질방이 있다고 해줘서 알려준길은 문이 닫고..........................................1시간동안 또해맷다...


대구에서 길을 묻다가 같이 찍은 사진 길을 알려주셨는데  잘모르겠다고 하니
찜질방 근처까지 데려다 주셨다 ㅜㅜ
감사한마음에 사진 한방 찍자고 하니 흔쾌히 허락하면서
4분끼리도 찍어달라고 해서 찍어 드리기까지 했는데;;;
내 실수로 요모양 요꼴 났다........

찜질방에서 빨래는 못하고 바로 길을 정리한후에 잠이 들었다


6일

사진이 지워져셔 글로 쓴느 안타까운순간;;;;;;;;;;;;

밀양까지 가는데까지는 길이 몇게 없어서 가는대 까지는 길을 헤메지 않고 잘 찾아갔다
밀양에서 전도현 간판이랑 사진찍고 송강호 거리에서 사진을 찍었건만...........................

냉면한 그릇 먹고 출발했다..


밀양에서 나와서 또....길을 헤멧다.....

길을 잃은 것도 모잘 물어 물어 간 길은 20Km를 돌아갔다;;;;;;;;;;;;;;;;;;;;창원으로 가는게 아니라 창녕으로 빠져서 한참을 헤메버렸다;;;;;;;;;;;;;;;


구름사진이 너무 멋있어서 찍었다


도저히 힘들어서 노무현 생가는 못들어갔다.....
ㅠㅠ..어찌나 힘들던지........................정말 아쉽다

길을 헤메고 돌아가는 바람에 체력이 완전히 떨어졌다


짜증나서 폭팔

힘들어서 허둥

부산으로 가는길은 4번 국도로 갔는데
거기 계속되는 언덕에 내리막으로 내려가기전에
훼밀리 마트가 있다.
전국 곳곳에 =ㅂ= 다있다;;;;;


거기서 일하시는 분이 말하기를 몇년간 자전거여행가는 사람을 많이 봤다고 한다.
여자는 한번 봤다고 하는데 인천에서 부산까지 우리보다 많이 갔다고하니;;;;; 대단하다;;;




4번 국도로 가는중에 자동차 전용도로라서 자전거는 올라가면 벌금을 문다고 한다 

길을 묻고 후다닥 출발




힘이 점점 나기 시작했다~


김해에서 신호를 기다리다가
수원에 사셨던 분을 만났다 뭐 아는사람은 아니지만 짧은 이야기를 하는게 너무 좋았다.



김해에 도착하니 너무 어두워져서 도로 옆을 다니기가 힘들었다 내가 뒤에서 불빛으로 자전거가 달리고 있다는걸 알려줫다 ㅎㅎ

김해 시내에 들어서는 다른 세상인줄 알았다
너무 좋은 시설에 멋있어보이고 건물들도 세련되 보였다



이사진 찍다가 30분동안 동생 잃어 버렸다;;;;

부산 ....드디어 도착이다....;;; 어찌나기쁜지..

한참을 달리니까 훼밀리 마트에서 바나나와 포카리 를 많이 먹어서인지 미친듯 힘이 솟아서
트럭을 따라 잡는다고 =ㅂ= 내달렸다
힘이여 쏟아라


부산에 도착하니 구린 사진기로 표현 못한 거리가 많았다

어머니께 부산 도착했다고 전화를 했다
다들 자전거 타고 부산까지 간다고 했을때 믿어주는 사람 아무도 없었다.
지금도 갔다고 하면 미친놈이라고 하는데

정말 미친 짓같다..





젊음에 미친짓


트럭 잡는 다고 속력내서 인지 지치기 시작했다
동생을 자꾸 잃어버리고 이제는 동생놈이 힘을 되찾았나보다.;;
밀양에서도 터널 넘었는데
두번째 터널이다

첫번째 사진은 지워짐 ㅜㅜ

한참을 언덕이되더니만 터널이 지나자 내리막이였다..
정확히 말하자면 터널부터 내리막이였는데...
마치 원피스에서 루피가 위대한 항로를 가는 통로 같았다;;;;;;;;;;
내리막에 갓길은 너무 좁았기 때문에 가까이에 차가 지나고 너무 무서웠다....
응원해주는 어떤 오토바이를 탄사람때문에 더 놀랬다..;;;


부산에 가면 밀면을 먹어야된다고 하는데;;;
젠장 몰라서 나는 냉면을 먹었다......

밀면 냉면과 다른 독특한 맛이 였다.;;
부산 시내에서 도저히 못갈거 같아서 여기서 묵고 가지고 하니까
살아난 동생이 가보자고한다 30km를 더가야 하는지 모르고 콜......

공사 하는곳도 많고 산도 많고..............

내 친척동생 이놈 아니였으면 부산까지 어떡해 갔을까;;;;;;;;;

또 바나나와 포카리 먹고 충전 하려고............완전히 뻗었다........

그모습을 보고 좋아하니는 개동생님

미친듯이 웃어서 찍히지도 않는다.ㅋㅋㅋㅋ


부산에 어찌나 산이 많은지....
 조금 가고 많이 쉬고 벤츠에서 잠까지 체력을 보충했지만 새벽2시가 되어서야 겨우 도착했다....


말을 못할정도로 힘이 빠져서 먼저 도착해있던 친구가 묵고 있는 숙소로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

(자건거여행7부작)4부_집나가면개고생이다(자건거여행7부작)4부_집나가면개고생이다

Posted at 2010/01/30 08:07 | Posted in 실리카겔/자전거 여행
 

학교 핑계로 늦게 글을 올립니다 -_ㅠ;;;;

일기 형식으로 글을 쓰니 반말체 이해를 해주세요.....
여기서 나온 동생, 동생친구 그리고 저 입니다. 실명공개해봤자 아는사람이 없으실테니 걍 '동생', '친구', '나' 이런식으로 소개합니다

"띠링띠링띠링~"
시계는 6시에 정확 하게 울렸다
허벅지도 울리는 것 같다 ㅠ_ㅠ
가운데 동생 옆으로 나, 친구가 번갈아가며
동생을 깨웠다
"6시다"
"인나~"
........................

"...............비온다" 동생의 한마디에 잠이 들었다...

아침에 본 횡간 하늘은 새벽까지 내린 비로 뭉개뭉개~

밤에 왔을떄는 무지 작은 것 같았는데
꽤 동네가 잘보인다









얼짱의 비결은 사진각도

하악....  지난 밤에 계속 바람이 빠져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져서 아침이 되어 확인하고 있다

 2시간동안 이유를 찾았는데 못찾았다...
이유는 그냥 바람넣는 구멍을 잘 조이지 않았던것..

동네 주민 아님..
용자

'형이라는 시끼가'마음의 소리



왕거미 찍다가 머리에 붙을뻔....

아무도 없는 길가에서 토마토를 파시길래
돈을 주면서 시켰다...

할머닌 많이 늙어 보이셨고
우리한테만 팔고 가시던 길로 가셨다..
일요일인데도 불구하고 조용한 거리

얼짱 각도 뒤에 용자

용자의 식사

아침을 달리 먹을때도 없었고 고치는데 시간이 너무 흘러 10시가 되어서 출발하였다
아침겸 점심을 먹으러~





용자의 용맹함....

우리가 저녁식사를 했던곳


씨크 한듯 무심하신 아저씨


출발........구름이 뭉개 뭉개

이때까지도 나는 얘들을 놓치곤했다...(깃발을 달고 맨날 내가 뒤......)

지나가면서 찰칵
내가 지나가자 갈준비를 한다

짐이 덜 묶였는지 조정을 하다 뒤쳐졌다



무아지경 동생 우린 이렇게 달려왔고 달려갔다..


짐정리를 다시하면서 찰칵

이번엔 친구 헬멧이 문제라 기다리고 있는중..



동생님이 도로가 이쁘다며 이따구로 찍어줬다.





반갑게 인사를 해주신다..ㅋㅋ
허벅지가 선수를 뺨친다...=ㅂ=;;
명절에는 춘천에서 대구까지 차보다 빠르다고하니
따라잡는건 무리....

우린 이렇게 달려???이렇게 타고 갔나;;;;



헬멧 고치는 걸 포기한 친구

뻥뚫린 기찻길이 너무 멋있었지만 사진으로 표현이 안된다...



-가출청소년의 결말-
-
한손으로 타고가면서 찍은거라 더 안찍힌다..
갈길이 멀기에 그냥 고

welcome 경상북도

하나하나 성공 시키는듯하다

따라잡는건 무리라고 생각 했는데
평지에서 힘을 아끼기 위해 천천히 가신다고 하셨다
평지에서는 따라잡는 우리~
빨리 나올때는 시속 120Km가 나와서 차도에 두대가 동시에 지나가면 고속감지카메라 불이 빤짝인다고 한다

완전신남  자전거 속도가 50.7Km
생각해보니 삐끗만하면 안전장치하나 없는 우리는 크게 다칠수 있다는 사실을 지금 알게됬다.....;;;;;;;;

친구가 폭팔하다......
3번에 내리막이 그간 오르막만 있엇던걸 보상해주는것 같다

도보여행을 하시는 분들???

어떤 단체에서 나온것 같았는데 갈길이 멀었기에
타고가면서 찍은 사진

차3대가 보조해주면서 안전하고 체계적이게 걷고 계셨다



레이스를 마치고 도시 진입전 쉬고 있는우리
내릴때 엉덩이가 얼얼 하기때문에 타고 있는편도 낫다...
탈때도 엉덩이가 얼얼함



토마토가 꽤많이 남았기 때문에 쉬면서 먹기로 했다.



신중에 신.. 등신 같다



먹으면서 길을 찾는 동생











시내로 들어가기 직전












사진을 찍긴 하는데 여기가 김천인지는 알지만 어딘지는 모름;;;;


웰컴 등신

12시쯤 되었나? 짜장면을 먹기고 싶다는 동생말에 모두가 콜

짜장면집앞에 인사를 해줬는데 못찍음;;;

"완전 귀여워~"

"어이 거기 동작그만"

처음으로 보이는 짜장면집
무작정들어갔다

사장님인줄 알았는데 손님~ㅋㅋ

사장님은 장난아니게 바쁘셨다



비빔비빔

왜 바쁘셨는지 알겠더라 무지 맛있는집...





입가에 미소가~ 행복함을 알게 해준다~

사실 어디인지는 몰라서 가끔식보이는 큰 건물들 사진을 찍어 놨다

뮝?

길을 물어보기 직전에 바뻐 보이셔서 같이 찍자고는 못했다.

악 ㅅㅂMy Eyes

브레이크가 너무 달아서 조정좀 하려고 들어간 자전거 수리점
조임 과 기름칠로 만원을 받아주셨다..친절하게도....................................

정비하는 방법을 조금이라도 알면 쓸때없는 곳에 돈을 안쓴다..
정비하는거 드라이버로 조이는거 잘보고 나중에 써먹음 ㅋ














전부 신호에 걸려서 나혼자 다리위에서~






빨래 간지 나게 말리기



언덕과 내리막이 교차하는게 지나서인지 끝없이 평지가 계속되서
둘둘 짝을 맞춰서 두런두런 이야기를 하면서 갔다





또 문제..;;;
체계적이지 않고 잘몰라서 문제가 많이 생겼다.


한번멈추면 꽤 쳐진다 속도도 그렇고 힘을 잘 안받아서 일부로는 거의 안쉬었다
많은 문제로 많이 쉬었다;;ㅋㅋ



다 고치고 출발


한참을 달리고 나서 주유소에서 잠시 쉬었다







부산까지 같이 간 자전거





때릴것 같은 저 포스

물을 얻고 또 다시 출발

그렇게 달리다보니 낙동강이라는 곳을 오게 되었다





















































흥분해서 인가 힘들 너무 줘서 인지 또 내가 퍼졌다...







포카리는 내 개인돈으로 쏘면 동생들을 달램...

신나무골...우리동네 이름이랑 같아서 ~



표정은 시크하지만 다리는 사진과 같이 말라감...





드뎌 대구광역시







도로옆을 이렇게 달리고 있는데 윗통을 벗고 할리데비슨을 타고 우리에게 사진처럼 손짓해줬다
다들 감동

내가 사진기술이 없어서
마음을 넓게 해주는 풍경을 못담아 아쉽기만하다

















저 가방안에 수박이 들어 있다...;;;;;
우리가 도로위에서 사먹은 복숭아가 3개에 오천원이였는데
한소쿠리에 삼천원인걸보고 놀래서 가격을 진짜인가 싶어서 물어봤는데
복숭아를 그냥 주시더라;;;;;;;;
덤으로 수박을 이천원에 주셔서 깜놀;;;






대구 산다는 사람들이 어찌나 연결이 안되던지
맛집 있다고는 말해줬지만 어딧는지 몰라서 걍 가게로

헉...고기가 냉면보다 싸

후덜덜한 대구 밥상









대구 어딘가 모습;;;



윽...시내를 돌아다니다가 동생자전거 펑크가 났다

6시에 도착해서  밥먹구 뭐하다보니 벌써 10시가 지나버려서
친구한테는 잠잘 장소를 물색해보라고 하고 둘이서 고침고침





이후 자전거를 고쳐서
찜질방에 들어갔다



대구에 사는 사람이랑 연결되서 동생은 약속이 잡혀 대구에 하루정도 있자고 말했고
친구는 울산에 가야된다고해서 친구는 먼저 잠들고 울산을 통해 부산에서 만나기로 한후
우리는 밀양을 거쳐 부산으로 가기로 하였다.

나도 대구에 살던사람이 말해줘서 대구에서 유명한 닭똥집 거리가 가까이에 있다고 하길래


냉큼 동생을 꼬드겨 나가서 맥주와 함께 닭똥집을 먹었다..뭐...느낌차이랄까
피곤했던지 졸려서 맛은 별루라고 느꼈다

두런두런 이야기를 한후에 새벽이 되어서 잠이 들었다.

미투2009년 12월 24일미투2009년 12월 24일

Posted at 2009/12/25 00:31 | Posted in 실리카겔/지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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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은꼴닮은꼴

Posted at 2009/12/08 02:44 | Posted in 실리카겔/지껄임
클릭해보세요

1. 김아중

2. 효연


3. 유빈


4. 솔비

5. 승연, 태희


6. 박규리



7. 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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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12/05 00:31 | Posted in 실리카겔/지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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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12/04 10:08 | Posted in 실리카겔/지껄임
사진이라는 건 배우면 배울수록 어려워 지는 것만 같습니다..;;;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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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11/29 06:10 | Posted in 실리카겔/지껄임

 아오 빡쳐  빌어쳐먹을 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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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11/20 00:31 | Posted in 실리카겔/지껄임

이 글은 실리카겔님의 2009년 11월 18일에서 2009년 11월 1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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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09/11/17 00:31 | Posted in 실리카겔/지껄임

이 글은 실리카겔님의 2009년 11월 1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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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teBoard_스크랩whiteBoard_스크랩

Posted at 2009/11/16 21:41 | Posted in 실리카겔/홈페이지

whiteBoard v2.0

쵸썰렁한 하얀 보드에 대문짝만하게 낙서하는 기분으로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 아름다운 낙서를 위해 다양한 색상의 마커펜을 제공.. 훗~ 처음에 생각했던 깔끔한 시안 이미지 는 안드로메다로~ 이것은 완전 난장 분위기~

History

  1. 2008.10.30 whiteBoard v1.0 공개
  2. 2008.10.31 whiteBoard v1.1 업데이트 - IE6 : 레이아웃보다 작은 크기의 창 사이즈일때 검색폼 배경 잘리는 문제 수정. http://hi8ar.net/entry/whiteBoard-for-Textcube#comment18650 
  3. 2008.11.1 whiteBoard v1.1 for 티스토리 공개
  4. 2008.11.2 whiteBoard v1.1 for 티스토리 업데이트 - 사이드바의 링크가 출력되지 않는 문제 수정.
  5. 2008.11.8 whiteBoard v2.0 / whiteBoard v2.0 for 티스토리 공개 - 작은 가로 해상도(1024px) 에서도 무리 없이 사용 할 수 있도록 수정된 버젼입니다.
  6. 2008.12.7 티스토리 버젼에서 페이지 타이틀 치환자 오류 수정
2.0 버젼에서 달라진 점
  • 변경된 파일 : index.xml, skin.html, layout.css, main.css, screen_ie6.css, preview.gif
  • 가로 해상도 1024px 에서도 한 화면에 가로 스크롤바 없이 출력, 그보다 큰 해상도에서는 가운데 정렬하도록 수정.
  • 사이드바 리스트 박스 클래스를 sidebarListBox 에서 listbox 로 수정. (사용자 편의를 위해, 플러그인 등에서 만드는 리스트 코드를 수정하지 않도록, 기본 스킨과 동일한 클래스명으로 수정했습니다.)
  • 방명록 textarea에서 IE6의 경우, hover 효과가 나타나지 않던 문제 수정.
  • 본문 h3 Heading, 1px solid #ddd 밑줄 추가.
  • 사이드바에 200px 이상 되는 element를 추가해도 사이드바가 떨어지지 않도록 수정.
  • 불필요해진 IE_hack 제거.
  • 티스토리 버젼의 경우, IE에서 검색폼 동작하지 않던 문제 수정.
  • 그리고.. 기타 등등.. :)

적용 방법

  1. 다운 받은 zip 파일의 압축을 풉니다.
  2. 자신의 계정, 텍스트큐브 스킨 폴더에 FTP 등을 이용해서 업로드 합니다.
  3. 텍스트큐브 관리자 페이지, 꾸미기 - 스킨선택 에서 적용합니다.
  4. 스킨 상세 설정에서 자신의 블로그에 맞게 설정합니다.
  5. 참 쉽죠? :)

whiteBoard 스킨 정보

  • 본문 : 620px
  • 사이드바 : 200px
  • 이미지 리사이징 : 600px (index.xml)
  • 모니터 해상도가 가로크기 1280px 이상이 되어야 보기 좋지만 1024px 에서도 잘 나옵니다.
  • 기본 글꼴 : 이 스킨은 네이버에서 배포하는 나눔고딕  글꼴을 기본으로 사용합니다. (font-family: NanumGothic, 나눔고딕, "Malgun Gothic", "맑은 고딕", "Lucida Grande", "Segoe UI", Arial, AppleGothic, Sans-serif; )
  • 텍스트 큐브 1.7.6 버젼에서 테스트 했습니다. 달력을 제외한 대부분의 텍스트 큐브 최신(?) 기능을 지원합니다.
  • 텍스트 큐브 1.7.5 이하 버젼에서 사용시, bodyID 한 곳을 수정하셔야 합니다. main.css 28라인

위 코드 부분에서 body#tt-body-pages 를 body#tt-body-page 로 수정하셔야 블로그 처음 페이지 일때 home 탭이 활성화 되어 현재 페이지로 표시 됩니다. 이는 텍스트큐브 1.7.6 에서 notice 를 대신할 수 있는 page 기능이 강화 되면서, 기본 페이지의 body ID 가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whiteBoard 스킨 특징

  • XHTML 1.0 Transitional
  • CSS 2.1
  • 웹표준 준수, Firefox 3.0, Safari 3.1, Opera 9.5, IE 6.0 ~ 7.0, GoogleChrome 크로스 브라우징.
  • 영역별 css 분리 코딩.
  • 쉬운 사용자 컬러 테마 변경. :)
  • IE를 위한 css hack 분리.
  • 과도하게 남발한(?) 주석 :)
  • print.css 와 wysiwyg.css 포함.
  • 나눔고딕 글꼴이 설치되지 않은 시스템에서 볼때엔 상당히 구림.. =_='

저작권

  • 공개된 리소스를 제외한 대부분의 권리는 hi8ar.net에 있습니다.
  • 영리/상업적 이용을 하실 수 없습니다.
  • 광고만을 위한 스팸 블로그에선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 개인적인 이용시 자유롭게 수정이 가능합니다. 다만 수정시 원 제작자를 표시하여야 합니다.
  •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이상 다음 링크의 라이센스에 따릅니다. :)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nc-sa/2.0/kr/ 

사용자 컬러 테마 theme.css

css에서 스킨의 기본 색상을 따로 분리해서 하나의 문서에 담았습니다. (과장 쵸큼 보태서..) 아아아~ 카멜레온 처럼 변하는 당신의 블로그는 일곱 빛깔 무지개~~ 훗, 워낙에 배경이 허멀건한 것밖에 없다 보니, 색상 하나만 바꿔도 새로운 분위기~ :) 좋아하는 색상의 마커펜을 사용한다는 기분으로~

  1. theme.css 를 사용하는 텍스트 에디터로 엽니다.
  2. 배포되는 theme.css 에 지정되어 있는 기본 컬러는 1번, 빛바랜 빨강색 마커펜 #966 입니다.
  3. 사용하는 에디터의 찾기/바꾸기 기능을 이용해서, 좋아하는 색상의 컬러값으로 바꿔 줍니다.
  4. 수정한 theme.css 를 다시 업로드 하셔서 덮어쓰시면, ok~
  5. 추천하는 색상. 파스텔 톤의 은은한 색상이 잘 어울립니다.
  6. 아래는 제가 미리 수정해서 올려둔 예제 입니다. 파일명을 theme.css로 수정하시고 css 폴더에 덮어 쓰시면 됩니다. 싫증이 났거나, 분위기 변화를 주고 싶을때 언제든 교체해 보세요~!

샘플 예제 Download

기타 알림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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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덩어리생각하는 덩어리

Posted at 2009/11/12 00:31 | Posted in 실리카겔/지껄임
  • 오늘은 농업인의 날 농업인의 날 …농업인의 날 …ㅜㅜ [ 2009-11-11 16:49:08 ]

이 글은 실리카겔님의 2009년 11월 1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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